재밌는 동네를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들
스무살이는 '2030세대의 스무 해 동안의 마을살이'를 의미합니다.
"우리가 자란 곳을 우리가 살아갈 곳으로" 만들기 위해 2017년 9월 설립되었습니다.
청년들이 일하고, 생활하고, 놀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가고자
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의제를 문화예술 콘텐츠와 커뮤니티로 해결합니다.
청년 기획자, 활동가들의 기획 및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주체적 일경험을 제공하고, 지역 내 안전하고 건강한 청년 관계망을 만듭니다.
청년형 사회주택 1층에 위치한 스무살이 협동조합의 오피스이자, 지역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입니다.